어제는 브리또가 그렇게 먹고싶더니, ('타코벨'이나 '온더보더'로 뛰쳐가고싶었음.)
오늘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서 먹었던 포천 '미미향' 탕수육과 양장피 생각이 간절하다......
아직 삼각지 '명화원'은 안가봤지만,
포천에 비하면 지금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위치한 명화원에 빨리 가서 맛보고 싶다.
중국요리......... 살 찔 것 같지만, 넘 맛나...........넘 맛있어우어~~
- 2012/01/27 15:15
- jiart.egloos.com/429162
- 덧글수 : 0
- 2012/01/06 21:57
- jiart.egloos.com/381092
- 덧글수 : 0
2012.01.06 - 오늘의 주전부리.
1) 퀴즈노스 - 메스퀴트 치킨 + 클래식 콥 + 보스턴 클램차우더
: 엄마랑 데이트하고 돌아오는 길에 배고파서 나의 사랑 동빙고동 유진막국수로 들어가려던 찰나, 갑자기 급 우회해 그 옆 퀴즈노스에 들어가서 시켜먹은 오늘의 메인. 내가 좋아하는 블랙 올리브가 안들어갔지만 그래도 맛있는 클래식 콥 샐러드. 클램차우더는 짜지않아 좋았던~ 메스퀴트 치킨, 다음에는 할라피뇨 마구마구 추가해서 먹어야지이ㅣㅣㅣ
2) 맥심 카누 - 콜롬비아 다크 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 (+ 매일우유 맛있는 우유 GT 저지방우유 넣어 라떼 만들어 먹기.ㅎㅎ)
: 커피는 가리지않고 뭐든 곧 잘 마시는 편. 난 한 겨울에도 아이스 아이스! 아메리카노나 바닐라라떼면 better! 얼마전 호기심에 사왔던 카누 인스턴트 커피에 얼음 많이, 우유 콸콸- 맛나다! 집에서 편하게 만들어먹기 딱 좋다. 카페인 흡-쑤!
3) 롯데 드림카카오 - 72%
: 오랜만에 72% 한 큐브씩 야금야금- 스뜨레쓰 해소엔 촤컬릿이 최고지 암.
4) 오리온 포카칩 - Onion
: 오빠가 휴가 나왔을때 이것과 막걸리, 그리고 번데기의 조합을 내게 선보인 후, 맛들였다. 짱이야.
하루 평균 권장 섭취 칼로리 따위..........
- 2012/01/05 20:10
- jiart.egloos.com/377802
- 덧글수 : 0

hco hoodie를
세탁기에 넣고
섬유유연제를
그대로 투하-
세탁기에 넣고
섬유유연제를
그대로 투하-
얼룩이 듬뿍 졌다..
못입을 정도로.
못입을 정도로.
파우치 하나
만들어 볼까?
<리폼 START!>
1) 얼룩지지 않은
부분만 싹뚝-
2) 지퍼를 뜯어낸다.
3) 제도, 재단
4) 재봉질.
- - - - - - -
드르륵 드르륵
5) 그다음은 완성, 인데
밑실을 다썼네
밑실을 다썼네
넌 일단 보류다.
- 2012/01/04 20:40
- jiart.egloos.com/375009
- 덧글수 : 0

이어폰 오른쪽이
나갔다.......
단선-
케이스고 뭐고, 나 편하게
이리저리 너무 막
가지고 다녔나보다
a/s수리하는 동안 당분간은
오빠꺼 빌려써야지..
3년 반 동안 수고했다, a8.
나갔다.......
단선-
케이스고 뭐고, 나 편하게
이리저리 너무 막
가지고 다녔나보다
a/s수리하는 동안 당분간은
오빠꺼 빌려써야지..
3년 반 동안 수고했다, a8.
- 2012/01/04 15:42
- jiart.egloos.com/374019
- 덧글수 : 0
음.. 오늘 이글루 생성하고 맨 첫 포스팅..!입니다 :)
저는 융합 멀티 크리에이터가 꿈인 <지아트; JIART>라고 해요^^
혹시 우연히 스쳐지나가다 들러주신 방문자 여러분들 새해 복 가~~득 받으시구~
앞으로 '지아트'의 멋진 포스팅 계속되니, 종종 놀러와주세요!

힐은 발 건강에 무리가 많이 가고, 운동화는 조금 격식있는 자리에는 어울리지 않을 때가 있어서,
한 2~3달 전부터 눈에 불을 켜고 적극적으로 찾게 된 드라이빙 슈즈
이리저리 찾아보고 최종적으로 눈에 쏘~옥 들어온 세 브랜드의 드라이빙 슈즈들.
첫번째, 토즈(TOD`S). 토즈 드라이빙 슈즈의 퀄리티는 정말 최강!! 하지만 가격이 좀 있는 편, \660,100원 -WIZWID(2011/12 현재)

두번째 슈디(SHUDY)는 고무소재로 만들어져 우천시 착화하기에 매우 좋다는 장점이 있다. \69,000원 -CJmall(2011/12 현재)

마지막 쿠이반(KUYBAN)은 질 좋고 부드러운 가죽, 개성이 뚜렷하고, 색상과 사이즈가 정말 다양해서 평소 255~265cm를 신는
본인에게 딱 맞는, 내가 찾던 최선의 드라이빙 슈즈로 낙점! 일단 저 컬러풀한 스티치와 얍상하니 이쁘게 잘빠진 디자인 굳굳-


아주 완전 착한 가격은 아니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2주동안 쇼핑몰을 들락날락.. 그런데!!!
이번 End of Season SALE 기간을 맞아,original price \498,000원에서 -> \139,800원으로 72%나 할인을 하길래
바로 주문~!!
그리고 주문한지 이틀만에 도착한 쿠이반 화이트/올리브 40를 신어보니, 과연..^^ (웃음)(웃음)
이번 End of Season SALE 기간을 맞아,
바로 주문~!!
그리고 주문한지 이틀만에 도착한 쿠이반 화이트/올리브 40를 신어보니, 과연..^^ (웃음)(웃음)

신발 밑창의
italian thread와
안창(깔창)의
폭신푹신한
쿠션감까지 더해
발이 매우
자유롭고
신발을 전혀
신지않은
느낌에다가
소재하며,
마감처리하며..
isao sasaki의
sky walker가
떠오를 지경~~
어머니도 한 번
신어보시더니
너무 맘에
드신다고..
그만큼 정말
가격대비 동급 최강!!!인
아주 만족스러운
쿠이반 드라이빙 슈즈 구입. 쫑! :)
쿠이반 드라이빙 슈즈 구입. 쫑! :)
1

최근 덧글